메이지 도쿄를 수놓은 양풍 건축을 소개! 에도 도쿄 박물관 리뉴얼 기념 특별전 "양관 메이지의 꿈과 도전" 개최
요약
에도 도쿄 박물관의 리뉴얼을 기념하여 6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특별전 "양관 메이지의 꿈과 도전"이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메이지 시대 일본에 유입되어 급격히 발전한 양풍 건축에 초점을 맞추어, 그 수용부터 본격적인 정착에 이르는 과정을 다룹니다. 일본 최초로 공개되는 국회의사당의 환상의 설계안을 비롯해 국보 및 중요문화재를 포함한 200점 이상의 자료들이 전시됩니다. 건축사 전문가들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근대 일본 건축의 혁신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