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조 피아노가 건축 설계. 북스페인의 현대 미술 센터 '센트로 보틴'이 실천하는 환경과 예술의 새로운 관계란
요약
보틴 재단이 2017년 개관한 '센트로 보틴'은 건축가 렌조 피아노가 설계한 북스페인의 현대 미술 센터입니다. 재단은 예술, 교육,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사회 발전의 핵심 요소로 삼고 있습니다. 센터는 예일대학교와의 공동 연구를 기반으로 방문객의 정서 지능(EQ)과 창의성을 배양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의 자연 환경 및 도시의 기억과 교차하는 전시를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예술적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