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공항에 거대한 대나무 설치 미술 등장. 4대 타나베 치쿠운사이가 선보이는 "하늘의 고리" 탄생
요약
나리타 국제공항 제1터미널 5층 'SHIKISAI GARDEN' 리뉴얼 오픈과 함께 현대 미술가 4대 타나베 치쿠운사이의 거대한 대나무 설치 미술 작품 "하늘의 고리"가 설치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하늘의 광활함과 에너지의 순환을 형상화한 작가 사상 최대 규모의 작품으로, 수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일본의 사계절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방일 외국인들에게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