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지만 진지하게, 미술부 9년 연속 전국대회 진출 도쿄 도립 히노 고등학교
요약
도쿄 도립 히노 고등학교 미술부는 자유롭고 편안한 창작 환경 속에서도 예술적 완성도를 향한 진지한 열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미술부는 9년 연속으로 전국대회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학생들은 고문 교사인 오타카 토시유키의 지도 아래 명암과 색채를 분리하여 그리는 '그리자유(Grisaille) 화법' 등 전문적인 기법을 습득하며 사실적인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등산부와 미술부를 겸하며 열정을 쏟는 학생들의 사례를 통해 활기찬 부 활동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출처:朝日新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