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치아이 요이치의 엑스포 파빌리온 'null²'의 다음 행보 공개: 요코하마 상설 극장 설치 및 'GREEN×EXPO 2027' 참여
요약
미디어 아티스트 오치아이 요이치가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서 선보인 파빌리온 'null²'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발표되었습니다. 2026년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에 상설 이머시브 시어터 'null²ⁿ'가 개관하여 엑스포의 경험을 계승하고 커뮤니티 거점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또한 'GREEN×EXPO 2027'에도 참여가 결정되었습니다. 디지털 아바타 앱 'Mirrored Body®'와의 연동을 통해 엑스포 당시 디지털 아바타를 얻은 관람객들은 요코하마에서 자신의 분신과 재회할 수 있으며, 도시와 신체, 디지털이 융합되는 '디지털 네이처(계산기 자연)'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