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라 미술관, 시설 보수 공사 완료 및 4월 25일부터 재개관
요약
공익재단법인 오하라 예술재단은 공조 및 전기 시설 보수 공사를 마치고 휴관 중이던 오하라 미술관이 4월 25일부터 재개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재개관과 함께 '오하라 컬렉션 하이라이트'를 비롯해 '구라시키 오하라 가문과 중국 회화' 특별전 및 '고지마 도라지로와 중국' 테마 전시가 열립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오하라 가문이 수집한 중국 회화를 중심으로 국보와 중요문화재를 포함한 다수의 귀중한 작품들이 공개되며, 복원을 마친 '오우도권(五牛図巻)'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등 오하라 가문과 중국 회화의 관계를 조명합니다. 전시 기간은 6월 7일까지입니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