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첫 개인전. 우르스 피셔 '틀린 그림 찾기'가 퍼거스 매카프리 도쿄에서 개최
요약
현대 미술의 틀을 흔들며 유머와 철학적 질문을 융합하는 아티스트 우르스 피셔의 일본 첫 개인전 '틀린 그림 찾기(Spot the Difference)'가 도쿄 오모테산도의 퍼거스 매카프리 도쿄에서 개최됩니다. 전시 기간은 4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입니다.
1973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난 우르스 피셔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6년 첫 개인전 이후 유럽과 북미에서 빠르게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그의 작품에서는 특히 의자와 같은 가구가 반복적인 모티프로 등장하며, 음식이나 왁스 같은 불안정한 소재를 통해 물질에 '시간'이라는 요소를 불어넣는 작업을 선보입니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