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슈(潘逸舟), 양02 수상 "TCAA 2026-2028 시상식 및 수상 기념 심포지엄" 리포트. "절박성"이 보여주는, 지금 지원해야 할 작가상은?
요약
도쿄도와 도쿄 아츠 앤 스페이스(TOKAS)가 주관하는 중견 작가 대상 현대미술상인 "Tokyo Contemporary Art Award(TCAA)"의 6회 수상자로 한이슈(潘逸舟)와 양02(やんツー)가 선정되었습니다. 이 상은 작가에게 가장 필요한 시기에 최적의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3년간의 체계적인 창작 지원 및 도쿄도 현대미술관에서의 전시 기회가 주어집니다. 3월 4일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두 작가의 작품 세계와 선정 이유가 공유되었으며, 현대 미술계가 주목하고 지원해야 할 작가의 "절박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출처:Tokyo Art B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