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토 히로시 씨의 “다마 미술대학 신관·강당” 완공, 두 건물 간의 대비는 “붉은 도깨비·푸른 도깨비” 전투의 산물? | BUNGA NET
요약
내토 히로시 씨가 설계한 다마 미술대학 오모에 캠퍼스의 신본관과 강당이 완공되어 내부 점검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내토 씨의 저서 “건축가 내토 히로시 / Built와 Unbuilt 붉은 도깨비와 푸른 도깨비의 끝없는 전투”에 소개된 “붉은 도깨비·푸른 도깨비”의 대화 형식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신관은 가변적인 공간과 대형 지붕, 강당은 콘크리트 쉘 구조가 특징입니다. 내토 씨는 대학 총장으로 임명된 경위와 건물을 통해 학생과 지역 사회 간의 연결을 육성한다는 개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완공된 건물은 외관상의 대비뿐만 아니라 내부 공간에도 각자의 개성이 반영되어 있으며, 다마 미술대학의 새로운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BUNGA 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