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일본 미술전 “요시이상”에 와타세 슌스케 씨 유럽 파견 유학 “파리의 매력을 느끼고 돌아오고 싶다” 가고시마(MBC 남일본방송)
요약
제80회 남일본 미술전에서 “요시이상”에 선정되어 유럽으로 1년간 파견 유학을 가게 된 와타세 슌스케 씨의 환송회가 가고시마 시에서 열렸습니다. 아쿠네시 출신으로 가고시마 특별지원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는 와타세 씨는 서양화를 중심으로 제작했으며, “인물을 둘러싼 공간 표현의 다양성”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미술전을 주최하는 남일본신문의 키와키 요시토모 사장으로부터 격려를 받고 프랑스 파리 왕복 항공료와 체재비가 전달되었습니다. 와타세 씨는 “위대한 예술가들이 매료되었던 도시이기에, 그 매력이 무엇인지 느끼고 돌아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남일본 미술전 수상자의 해외 파견은 1959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와타세 씨는 56번째 수상자입니다.
(출처:Yahoo!ニュー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