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전 컬렉션 3
요약
국립국제미술관에서 열리는 컬렉션전 '컬렉션 3'은 특집 전시인 '반사하는 도시'와 통년 전시인 '컬렉션 하이라이트'의 두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특집 전시 '반사하는 도시'는 '도시'를 주제로, 195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의 신수장품을 포함한 약 110점의 작품을 통해 작가들이 도시를 거울 삼아 시대의 내면과 사회 상황을 어떻게 반영했는지 살펴봅니다. 통년 전시 '컬렉션 하이라이트'에서는 세잔, 에른스트부터 보이스, 무라카미 다카시, 그리고 엘리자베스 페이튼의 신수장 회화 '조나단(조나단 호로비츠)'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등 미술관을 대표하는 근현대 미술 소장품을 소개합니다. 전시는 2026년 3월 14일부터 6월 14일까지 개최됩니다.
(출처:美術展ナ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