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미술관 개관 100주년 기념! 스웨덴 미술의 궤적을 더듬는 일본 최초의 대규모 전시회
요약
도쿄도미술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하여, 스웨덴 국립미술관의 전면 협력 하에 스웨덴 회화의 궤적을 추적하는 일본 최초의 대규모 전시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까지 제작된 약 80점의 회화를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북유럽 특유의 감성과, 프랑스에서 사실주의와 자연주의를 배운 후 귀국하여 확립한 감정 및 서정성을 중시하는 독자적인 표현 방식을 조명합니다. 전시에는 국민 화가 칼 라르손의 작품과 더불어, 극작가이기도 한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 거장 안데르스 소른 등의 명작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공기의 차가움, 고요함, 가정 풍경 등을 담은 충실한 컬렉션은 현대 북유럽의 웰빙 라이프스타일의 뿌리를 엿볼 수 있게 합니다.
(출처:anan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