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24/현대 미술 작가 카가미 켄 씨의 아틀리에를 방문했습니다——소엔 에디터의 편집 일기
요약
이 기사는 『소엔(装苑)』의 편집자 A가 현대 미술 작가 카가미 켄(加賀美健)의 아틀리에를 방문한 리포트입니다. 카가미의 연재 코너를 위해 방문한 아틀리에는 코케시 인형, 다양한 봉제인형, 휴지심과 컵라면 껍질로 만든 공작품 등 물건들로 가득 찬 '맥시멀'한 공간이었습니다. 반면, 바로 옆에 위치한 그의 자택은 자연광이 풍부하게 들어오고 가구가 차분한 색상으로 통일된 심플하고 쾌적한 '미니멀'한 공간이어서 편집자는 큰 차이에 놀랐습니다. 카가미는 오전에는 아틀리에에서 집중적으로 작업하고 점심때는 집으로 돌아와 식사하는 리듬으로 온(On)과 오프(Off)를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는 독자들에게 최신호 『소엔』 3월호를 통해 그가 소개한 수집품을 확인해 보라고 권유하며 마무리됩니다.
(출처:装苑ON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