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 워홀 한정 UT가 유니클로 신주쿠 4개 매장에 등장。SHINJUKU ART WEEK에 맞춰 6종 출시
요약
유니클로는 앤디 워홀의 작품과 문구를 활용한 UTme! 컬렉션의 한정 티셔츠 6종을 8월 5일부터 신주쿠 본점, 신주쿠 삼초메 점, 신주쿠 타카시마야 점, 신주쿠 동남출구 플래그스 점 등 4개 매장에서 출시한다. 이는 이세탄 신주쿠 점이 주최하는 ‘SHINJUKU ART WEEK’(8월 5일~18일)에 참여하는 기획으로 진행된다. 라인업은 폴라로이드 셀프 포트레이트에 ‘Pop art is for everyone’라는 문구를 결합한 ‘포토T’, 실크스크린으로 표현된 하트 작품인 ‘Four Hearts’와 ‘Red Heart’, 문자를 리듬감 있게 배치한 ‘Art’, 1950년대 워홀이 상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할 때 사용한 ‘블로팅 라인’ 기법으로 그린 섬세한 꽃 무늬인 ‘Flower’, 그리고 ‘All is pretty’라는 문구를 그래픽적으로 구성해 ‘is’의 ‘i’를 꽃으로 대체한 디자인이 있다. 모든 제품은 세금 포함 1,990엔이며 사이즈는 S부터 XL까지. 저작권 표시는 ©/®/™ The Andy Warhol Foundation for the Visual Arts, Inc. 이다.
(출처:美術手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