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박물관 일본 미술 컬렉션: 백화요란 ~ 바다를 건넌 에도 회화” 초대권 10팀 20명에게
요약
독자 회의 멤버를 대상으로 대영박물관의 일본 미술 컬렉션을 소개하는 “백화요란 ~ 바다를 건넌 에도 회화” 전시회 초대권을 추첨을 통해 10팀 2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도쿄도 미술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대영박물관이 소장한 에도 시대의 병풍, 족자, 에마키 및 판화 등 약 200점의 명작을 선보입니다. 가쓰시카 호쿠사이, 키타가와 우타마로, 마루야마 오쿄 등 유명 화가들의 작품은 물론, 150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가노파 후스마에(미닫이문 그림) 등 귀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시는 2026년 7월 25일부터 10월 18일까지 도쿄도 미술관에서 열리며, 응모 마감일은 8월 17일입니다.
(출처:朝日新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