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굿즈] '스위스 회화의 이재 카를 발저: 세기말의 어두운 잔영'(도쿄 스테이션 갤러리)에서 찾은 편집부 추천 굿즈 6선
요약
도쿄 스테이션 갤러리에서 4월 18일부터 6월 21일까지 20세기 전반 스위스에서 활약한 화가 카를 발저(1877~1943)의 일본 첫 본격 전람회인 '스위스 회화의 이재 카를 발저: 세기말의 어두운 잔영'이 개최됩니다. 이번 전람회는 삽화, 무대 미술, 벽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그의 작품 약 150점을 선보이며, 일본 방문 시 그려진 풍경화 등도 전시됩니다. 본 기사에서는 전람회의 감동을 간직할 수 있는 오리지널 굿즈 중 편집부가 주목한 6가지 상품을 소개합니다.
(출처:Tokyo Art Beat)